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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스토리] 편의점 명절 자율휴무제…"쉴 권리" vs "불편해"

송고시간2019-09-01 08:00

그동안 편의점은 명절에도 불 꺼진 모습을 보기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는 워라밸이 중요해지면서 편의점도 차츰 변화의 조짐을 보이는데요.

편의점 CU가 지난달 14일 1만3천여 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명절 휴무 자율화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편의점 가맹점주는 명절 휴무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게 됐죠.

그런데 한편으론 명절에 쉬는 편의점이 늘면 불편한 사람들이 생길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편의점 명절 자율휴무제를 둘러싼 다양한 시각에 대해 D스토리가 알아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봉주연 백준서 인턴기자 / 내레이션 조민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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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pe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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