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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영광 주요 해역 등대 정밀안전 진단 결과 '양호'

안마도 등대
안마도 등대[목포해수청 제공·재판매 및 DB 제공 금지]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신안, 영광 해역 주요 항로 위에 운영 중인 등대시설 정밀안전진단 결과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목포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4월부터 28일까지 1억2천만원을 들여 등대 정밀안전진단을 했다.

1958년에 설치돼 60년이 지난 영광 안마도 등대를 비롯해 등대시설 13곳이 대상이다.

용역 결과 13곳 중 8곳이 'B'등급(양호), 5곳은 'C"'급(보통)으로 나타났다.

목포해수청은 이를 바탕으로 2020년 보수 예산을 확보하고 시설물 보강으로 등대의 효용성 증진과 해상교통 안전을 도모할 방침이다.

chog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29 1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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