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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피처] "당신을 도우러 왔습니다만"…여전히 매 맞는 119구급대원들

송고시간2019/09/1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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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구조하기 위해 출동한 소방공무원이나 지인을 폭행" "사회방위 차원에서 피고인을 격리할 필요가 있다"

지난 7월 29일,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자신을 구하러 온 구급대원을 폭행하고 욕설을 한 40대에게 징역 1년 10개월이 선고됐습니다.

지난해 4월 벌어진 사건의 피해자, 강연희 소방경. 사건 이후 구토와 경련 등 뇌출혈 증세를 보이다 29일 만에 숨졌는데요.

현행법상 호신장구를 지닐 수 없는 119구급대원들. 주취자 등의 폭행에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없는데요. 119구급대원이 처한 현실, 뉴스피처가 알아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성은 기자 김지원 작가 예유민 인턴기자 / 내레이션 조민정 인턴기자

[뉴스피처] "당신을 도우러 왔습니다만"…여전히 매 맞는 119구급대원들 - 2

junepe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9/18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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