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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제조·관광 결합 '6차산업 국제박람회' 10월 제주서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6차산업 활성화를 위한 '6차산업 제주국제박람회-파밍플러스 제주페어'(Farming+@jeju Fair)가 열린다.

제주6차산업 국제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제주 6차산업 가치를 알리고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한 박람회를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전북과 전남, 경남, 충북, 인천, 강원, 경기도 등의 국내 업체들과 9개국 90여개 기업과 기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 전시·체험 박람회와 6차 산업 경영체 및 일반 농가들이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또 바이어 상담회 및 이탈이라 마을기업의 성공사례 발표회, 국내 6차산업과 마을기업들의 전략 콘퍼런스 등이 마련된다.

10월 12일 개막일에는 '수미네 반찬'을 운영하는 배우 김수미씨가 푸드쇼 개막 축하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6차산업은 1차산업(농어업)과 2차산업(제조·가공), 3차산업(체험·관광 등 서비스)을 결합한 것을 말한다. 농촌의 유무형 자원을 제조 및 가공하고 여기에 체험과 관광까지 할 수 있는 산업을 말한다. 이번 행사는 제주농업농촌 6차산업화지원센터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제주 인터넷 신문 제주의소리, 제주CBS가 주관한다.

제주6차산업 국제박람회 포스터
제주6차산업 국제박람회 포스터[제주6차산업 국제박람회 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koss@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26 14:4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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