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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구름 많고 강원 영동에 오후 한때 소나기…낮 최고 29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이 흐리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이 흐리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토요일인 24일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고 강원 영동 북부엔 오후부터 밤사이 곳에 따라 5∼20㎜가량 소나기가 내리겠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1.5도, 인천 22.4도, 수원 20.6도, 춘천 18.7도, 강릉 23.3도, 청주 21.1도, 대전 20.8도, 전주 19.9도, 광주 20.4도, 제주 25.6도, 대구 20.1도, 부산 22도, 울산 19.5도, 창원 20.8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26∼29도로 전날(27.3∼32.5도)보다 낮게 예보됐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아침까지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곳에 따라 짙은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광주공항에는 저시정 경보가 발효돼 있다. 아침까지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빚을 가능성도 있어 공항 이용객은 사전에 운항 정보를 확인해봐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는 0.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서해 모두 0.5∼1.5m로 예상된다.

제주도와 남해안에는 너울에 따른 높은 물결이 일 수 있어 해안도로나 해안가에선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porqu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24 05: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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