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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업 6곳 대전에 새 둥지…3년간 350억원 투자

대전시 "220여명 일자리 창출 기대"
6개 기업 대전에 새 둥지
6개 기업 대전에 새 둥지[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시는 23일 외지 기업 6곳과 유치기업 투자 및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과 경남, 충남 등에 위치한 이들 기업은 앞으로 3년간 신동·둔곡지구나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에 350억원을 투자해 새 둥지를 마련할 계획이다.

5G 전용 통신망 구축을 위한 광섬유 제작, 영상인식, 항공우주, 빅데이터 분석, 리튬이온 배터리 테스트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부상하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라고 대전시는 설명했다.

대전시는 이들 기업 유치로 22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규삼 시 투자유치과장은 "이번에 유치한 기업들은 고부가가치를 갖춘 미래 신성장 기술을 가져 연관 산업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며 "앞으로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성장성 높은 기업 유치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기업 유치를 위해 2026년까지 추가 산단을 조성하고 있으며, 이전 기업 지원 한도를 100억원으로 늘리는 등 기업투자에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cobr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23 15:3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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