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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서 코이카 귀국연수생 친한(親韓) 모임

코이카 두바이서 아중동 귀국연수생 동창회장 회의
코이카 두바이서 아중동 귀국연수생 동창회장 회의22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제8회 코이카 귀국연수생 동창회장 회의'에 참석한 동창회장과 백숙희 코이카 아프리카중동·중남미본부 이사(왼쪽 일곱 번째)를 비롯한 코이카 관계자들. [코이카 제공]

(서울=연합뉴스) 강성철 기자 = 나이지리아·이라크 등 아프리카·중동19개국 인사 19명이 21~2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만났다.

코이카 연수에 참여했던 개발도상국의 정책입안자, 공무원, 분야별 전문가들로서, 귀국해 각국에서 결성된 '코이카 귀국연수생 동창회' 회장들이다.

매년 개도국 인사 4천~5천명이 코이카 연수에 참여한다. 지금까지 7만8천여명이 연수를 받고 귀국해 56개국에서 동창회를 만들었다.

동창회장 회의는 코이카가 이들 귀국연수생들을 통해 해당 국가에서 한국에 우호적인 네트워크를 확산하고 한국 기업의 진출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자리다.

참가자들은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동창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함께 참석한 두바이 지역의 코트라 무역관, 한국 기업 관계자 등과 교류하는 시간을 보냈다. 아스마일라 디오네 세네갈 동창회장은 "한국 정부 및 기업과의 개발협력과 투자가 활성화되도록 동창회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wakaru@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23 15:1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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