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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아시아문화전당 '가을 문화 산책'…9∼10월 행사 풍성

'공작인'전 포스터
'공작인'전 포스터[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전시, 공연, 강좌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가을맞이를 채비했다.

20일 아시아문화전당에 따르면 가을의 문턱 9월에는 조각, 공예의 정수를 선보이는 '공작인' 전이 문화창조원 복합 3, 4관에서 열린다.

7개국 14명 작가가 1990년 이후 현재 조각의 예술성을 조망한다.

문화전당 대표 공연으로 전회 매진 기록을 이어가는 '브런치 콘서트'와 함께 '빅 도어 시네마', 인문 강좌, 시민·전문인력 아카데미 등도 하반기 준비를 마쳤다.

빅 도어 시네마에서는 '브라보 재즈 라이프', '위플래쉬' 등 열정의 영화와 밴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인문 강좌에서는 나노 독성학 연구 권위자 박은정 경희대학교 동서의학대학원 교수, 대중음악 평론가에서 명리학 전문가로 활약 중인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가 강사로 나선다.

10월에는 문화전당 개관 4주년을 기념해 아시아 37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 문화주간 행사를 진행한다.

한·아세안 문화 장관 회의 기념 전통 오케스트라 특별공연, 인도 영화제, 아시아 무형문화 유산 영상제 등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방글라데시 민담을 소재로 한 창작극 '용감한 탄티', 스리랑카 그림 동화를 기반으로 한 '우산 도둑', 30여개 악기로 연출하는 음악극 '프라이즈', 광주 이야기 '시간을 칠하는 사람' 등 공연도 가을 내내 선보인다.

우산 도둑
우산 도둑[국립 아시아문화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angwon7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20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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