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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 한 번에 검색…대구시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데이터허브 화면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데이터허브 화면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시가 빅데이터 기반 행정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

시는 오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 구축 완료 보고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행정안전부 지역 빅데이터 허브 사업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것으로 국비 5억원 등 10억원을 투입했다.

이 플랫폼을 이용하면 여기저기 흩어진 대구시 공공데이터를 키워드 하나로 쉽게 찾을 수 있다. 지자체가 보유한 1만5천여건의 데이터를 제공한다.

교육, 사회복지, 문화관광 등 16개 카테고리별로 연관되는 데이터를 일목요연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하반기 중 플랫폼을 정식 오픈하면 일반 시민도 이용할 수 있다.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고품질, 고가치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해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tjd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9 16:05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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