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피처] "동네책방 에디션 삽니다"…동네책방이 더 특별해졌다

송고시간2019/08/26 07:00

기사 본문 인쇄 및 글자 확대/축소

2014년 도서정가제 시행 이후 늘어난 동네 책방. 그러나 반짝 부흥 뒤 '지속가능성'이라는 문제에 직면했습니다.

현행 도서정가제는 프랑스 등과 같은 '완전 도서정가제'가 아닌 탓에 동네 책방들은 가격 경쟁력에서 대형 온라인 서점에 밀리고 말았죠.

게다가 대형 온라인 서점들의 공격적인 사은품 마케팅까지 더해지면서, 동네 책방은 온라인으로 주문하기 전 미리 책을 살펴보기만 하는 이른바 '책 쇼룸'으로 전락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독서인구의 꾸준한 하락세 또한 동네 책방 경영에 악영향을 미쳤습니다.

악재가 겹치면서 살길이 막막해진 동네 책방. 하지만 최근 '힙'한 변신을 꾀하며 살길을 모색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대형서점의 틈바구니에서 생로를 찾기 위한 동네 책방의 노력을 뉴스피처에서 소개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황경선 인턴기자

[뉴스피처] "동네책방 에디션 삽니다"…동네책방이 더 특별해졌다 - 2

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26 07:00 송고

댓글쓰기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