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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개발 감동 스토리 '우주의 문은 그냥 열리지 않았다' 발간

강진원 TJB 기자와 노형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행정원 지음
'우주의 문은 그냥 열리지 않았다' 표지
'우주의 문은 그냥 열리지 않았다' 표지[작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우주 개발에 대한 인간의 열정과 도전을 담은 책이 발간됐다.

강진원 대전방송(TJB) 기자와 노형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행정원은 함께 '우주의 문은 그냥 열리지 않았다'를 썼다.

강 기자와 노 선임행정원은 우주개발의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주목했다.

달 탐사에 대한 인류의 첫 도전부터 최근 성과에 이르기까지 한계를 넘어서고 시대를 앞서간 인간의 도전기를 풀어나갔다.

우주 돛배 '이카로스'의 멋진 항해와 7년 만에 만신창이가 돼 돌아온 혜성 탐사선 '하야부사'의 사연 등 우주개발 과정에서 펼쳐진 땀과 눈물, 실패와 극복을 담아냈다.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급성장한 우리나라의 우주개발 과정도 소개했다.

로켓 개발자가 영업 사원으로 오해받은 일, 실험실마다 태극기를 내건 사연, 20대 청년들이 최초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고 우주개발 주역이 되는 과정 등도 서술됐다.

soy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9 10:2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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