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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흐리고 비…평북·함경 낮부터 그쳐

송고시간2019-08-17 07:36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북한은 17일 흐리고 평안북도와 함경도에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지만 낮부터 그치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이날 오후 3시까지 평안북도와 함경도의 예상강수량은 5∼20㎜다.

조선중앙방송은 자강도 지방과 평안북도 동부지역에서 때때로 비와 소나기가 내리겠으며, 평안북도 서부와 양강도, 함경북도 지방에서는 대체로 흐려서 오후에 비가 오겠다고 전했다.

서해안 중부내륙 지역에서도 저녁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방송은 덧붙였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22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29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평양 : 구름 많음, 29, 20

▲중강 : 흐리고 한때 비 28, 60

▲해주 : 맑음, 28, 10

▲개성 : 구름 많음, 29, 10

▲함흥 : 맑음, 31, 10

▲청진 : 흐림, 27, 30

minary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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