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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폴드 8이닝 1실점…최하위 한화, 롯데 1.5경기 차 추격

워윅 서폴드 역투
워윅 서폴드 역투(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7회 초 한화 워윅 서폴드가 역투하고 있다. 2019.8.4 psykims@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투수 워윅 서폴드의 호투를 발판삼아 꼴찌 탈출에 속도를 냈다.

한화는 1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방문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최하위 한화는 9위 롯데와의 승차를 다시 1.5경기로 좁혔다.

서폴드는 맞혀 잡는 투구로 8이닝 동안 1실점으로 버텨 8승(10패)째를 수확했다.

롯데 선발 브룩스 레일리도 8이닝 2실점의 호투를 펼쳤지만, 타선 지원을 못 받아 패배를 안았다.

두 선발 투수의 역투로 이어지던 0의 균형은 7회 초 깨졌다.

한화 선두 오선진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하자 송광민이 좌익수 쪽으로 2루타를 날려 무사 2, 3루 기회로 연결했다.

김태균의 투수 앞 땅볼 때 오선진이 홈을 밟았고, 정근우의 중전 적시타 때 송광민도 득점했다.

롯데도 7회 말 선두 나경민의 몸에 맞는 공으로 잡은 2사 2루에서 제이컵 윌슨의 우전 적시타로 1점을 따라붙었다.

이어 9회 말 대타 김동한의 좌중간 2루타로 동점 찬스를 잡았지만, 전준우, 이대호가 연속 땅볼로 물러나고 윌슨마저 뜬공으로 잡혀 땅을 쳤다.

cany99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6 21:1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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