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대한당뇨병학회·국제당뇨연맹 해운대서 예방 캠페인

당뇨병 예방 캠페인
당뇨병 예방 캠페인[국제당뇨연맹(IDF) 한국조직위원회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대한당뇨병학회(KDA)와 국제당뇨연맹(IDF) 한국조직위원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16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당뇨 예방과 당뇨 알리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 캠페인에는 국내 의과대학 당뇨병 전문 의사 20명이 해운대를 찾은 시민과 피서객을 상대로 당뇨병 상담과 당뇨 점검 등을 했다.

캠페인과 함께 설치한 당뇨병 예방 홍보관에서는 당뇨에 관한 각종 지식과 올해 12월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당뇨연맹 총회를 소개한다.

이 캠페인은 17일까지 계속된다.

대한당뇨학회 홍보이사인 김대중 아주대 의대 교수는 "한국에서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당뇨병 전 단계 인구가 1천300만명에 이른다"며 당뇨병 예방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12월 2일부터 6일까지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제당뇨연맹 총회는 1만7천여 명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의학 총회다.

국제당뇨연맹은 앞서 10월 10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열리는 대한당뇨병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세계 총회 행사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6 17:5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