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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연맹, 대한체육회·경남 고성군과 슬라럼 경기장 신축 논의

김용빈 대한카누연맹 회장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백두현 경남 고성군수, 이종일 고성군 미래산업과장(왼쪽부터)이 16일 대한체육회 컨벤션센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카누연맹 사진제공=연합뉴스]
김용빈 대한카누연맹 회장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백두현 경남 고성군수, 이종일 고성군 미래산업과장(왼쪽부터)이 16일 대한체육회 컨벤션센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카누연맹 사진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대한카누연맹 김용빈 회장은 16일 서울시 송파구 대한체육회 컨벤션 센터에서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백두현 경남 고성군수와 국제규격 슬라럼 경기장 건설 협력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카누연맹은 "이기흥 회장은 체육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 백두현 고성군수는 군 차원의 노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카누연맹은 5월 경남 고성군과 체류형 해양 스포츠 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 최초의 국제 규격 카누 슬라럼 경기장 신축을 추진하고 있다.

카누 슬라럼은 초당 2m 이상의 급류에서 바위, 제방 등 장애물과 기문을 통과하는 경기로 올림픽 정식 종목이다.

cy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6 17:0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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