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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글터, 이기주 작가 '언어의 온도' 150만부 기념 에디션 출시

말글터, 이기주 작가 '언어의 온도' 150만부 기념 에디션 출시 - 1

▲ 출판사 말글터는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 3주년 150만부 기념 에디션(양장)'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2016년 8월에 출간된 이 책은 작가가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의미 있는 말과 글, 단어의 어원과 유래, 언어가 지닌 소중함과 절실함을 담아낸 에세이다.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도서 등 2017년도 도서 판매량 분석 순위에서 높은 순위로 기록했으며, 지난달 31일 기준 주요 서점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인 가운데 중국,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아시아 전역에 판권이 수출됐다.

회사 관계자는 "출간 직후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으나 작가가 직접 전국 주요 서점을 6개월 넘게 순회하며 책을 알리면서 서서히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며 "기존 출판 홍보 과정과는 다르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회자하면서 '역주행 도서'의 아이콘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출판사에 따르면 이 작가의 '언어의 온도'(2016·말글터), '말의 품격'(2017·황소북스), '한때 소중했던 것들'(2018·달출판사), '글의 품격'(2019·황소북스) 총 판매 부수는 200만부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독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언어의 온도를 판매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사랑의 열매와 국립암센터 등에 기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1천657번째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6 11: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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