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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야구재단, 영남대서 '청소년 야구 드림 페스티벌' 개최

다문화가정·탈북민 자녀 등으로 구성된 '멘토리 야구단' 참가
[양준혁 야구재단 제공]
[양준혁 야구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양준혁 야구재단이 대구 영남대에서 전국 규모의 청소년 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양준혁 야구재단은 오는 17~18일 영남대 대운동장에서 '2019년 제9회 행정안전부와 함께 하는 양준혁 청소년 야구 Dream Festival'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다문화가정·탈북민 자녀 등으로 구성된 '양준혁 야구재단 멘토리 야구단'과 야구부 선수로 공식 등록되지 않은 전국의 순수 아마추어 청소년 야구단 17개 팀이 참가한다.

대회는 이틀 동안 조별 예선, 본선 토너먼트, 결선으로 진행되고 우승팀에는 스포츠용품, 우승기, 트로피 등을 준다.

프로야구 해설가로 활동하는 양준혁은 개회식 직후 팬 사인회를 갖고, 예선 탈락 선수들을 대상으로 야구 스킬 클리닉을 진행할 예정이다.

'멘토리 야구단'은 야구를 통해 다문화가정 자녀 등 지구촌의 모든 청소년에게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을 키우고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구촌의 리더로 육성하기 위해 재단 측이 2011년 창단한 야구팀이다.

jr@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6 10:4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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