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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서 23일까지 아시아·태평양 무형유산현장학교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제공]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제공]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함께 16일부터 23일까지 충남 부여 전통문화대에서 '2019 무형유산현장학교'를 운영한다.

11개국 17개 대학이 속한 아시아·태평양 무형유산고등교육네트워크(APHEN-ICH) 학생과 연구자 30여명이 참가한다.

프로그램은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2003 협약 기본 개념, 유네스코 디지털 헤리티지 보존정책, 무형유산과 젠더 등 12개 강의와 현장 방문으로 구성된다.

아태무형유산센터는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필리핀 이푸가오주 홍두안에서 한-필리핀 줄다리기 조사와 교류사업을 진행했다.

한국과 필리핀은 베트남, 캄보디아와 함께 2015년 줄다리기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공동 등재했다.

psh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6 09: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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