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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베트남은행, 지점 4곳 추가…36개 네트워크 보유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신한은행은 베트남 현지법인인 신한베트남은행이 영업점 4곳을 추가로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지점은 다낭시의 다낭지점, 하노이시의 미딩 지점, 하이퐁시의 짱주에 지점, 빈증성의 빈증뉴시티지점이다.

이로써 신한베트남은행은 올해 6개 지점을 개설해 베트남 전역에 36개 점포망을 보유하게 됐다. 외국계 은행 가운데 가장 많다.

신한은행은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을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를 포함하는 인도차이나 지역 본부장으로 임명했다.

국가 간 시너지를 확대하고 글로벌 금융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는 목적이라고 신한은행은 설명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한베트남은행은 외국계 1위 은행을 넘어 현지 은행과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매년 채널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한베트남은행 다낭지점 개점식
신한베트남은행 다낭지점 개점식[신한은행 사진제공=연합뉴스]

pseudoj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6 09:4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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