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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서 지구촌 청년 예술인 화합 잔치 열려

2019 세계청년공연예술페스티벌(한국-아시아무용단樂)[안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2019 세계청년공연예술페스티벌(한국-아시아무용단樂)[안동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2019 세계청년공연예술페스티벌이 20일부터 사흘 동안 경북 안동문화예술의전당과 낙동강 변 다목적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한국예총 경북도연합회가 주최하고 경북도와 안동시가 후원하는 축제에는 외국 9개 팀과 국내 17개 팀 250여명이 참가한다.

청년예술인들은 공연으로 역사와 문화에 서로 편견을 줄이고 이해를 증진해 인종과 언어, 문화를 초월한 화합의 장을 만든다.

첫날 오후 7시 특설무대에서 하는 개막식에는 르씨엘 솔리스트 앙상블 축하 공연과 국내·외 13개 팀 공연이 이어진다.

이어 22일까지 특설무대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세계 청년 아티스트들이 나라마다 전통음악, 무용, 뮤지컬, 퍼포먼스와 같은 다양한 분야 공연으로 열정 넘치는 무대를 선보인다.

김윤현 안동시 전통문화예술과장은 "경북과 안동 우수한 문화예술을 세계 곳곳에 널리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imhj@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6 09:34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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