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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소식] 메가박스, 디즈니 프린세스 기획전 外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 메가박스가 디즈니 코리아와 함께 오는 21∼27일 디즈니 프린세스 애니메이션을 특별상영하는 '꿈을 크게, 프린세스' 기획전을 연다. '라푼젤', '미녀와 야수', '알라딘', '인어공주', '뮬란', '백설 공주', '신데렐라' 총 6편을 우리말 더빙판으로 상영한다. 이들 작품은 메가박스 코엑스와 상암월드컵경기장·하남스타필드·고양스타필드 지점에서 본다.

차승원(왼쪽), 김성균, 이광수
차승원(왼쪽), 김성균, 이광수 [YG엔터테인먼트·UL엔터테인먼트·킹콩by스타쉽 제공]

▲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가 영화 '싱크홀'(가제)에 캐스팅됐다.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이 작품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1분 만에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코미디 영화다.

차승원은 홀로 아들을 키우며 밤낮으로 고군분투하는 청운빌라 주민 정만수 역을 맡았다. 김성균은 11년 만에 내 집 마련 꿈을 이뤘지만, 집과 함께 함께 싱크홀에 갇히게 되는 비운의 가장 박동원을 연기한다. 이광수는 직장 상사 박동원과 함께 싱크홀에 갇히게 되는 후배 김승현 역으로 합류했다. '타워'의 김지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이달 중 촬영에 들어간다.

fusion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6 09:2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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