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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구름 걷히고 다시 더위…낮 최고 32도

물 폭탄 맞는 어린이들
물 폭탄 맞는 어린이들[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은 16일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면서 무덥겠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2도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

오전에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걷히면서 낮 최고기온은 32도까지 오르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모레까지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로 넘어올 수 있어 침수와 해수욕장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6 05: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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