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정읍시의회 "주민 동의 없는 한빛원전 1호기 재가동 반대"

한빛원전 1호기
한빛원전 1호기[연합뉴스TV 캡처]

(정읍=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정읍시의회 한빛원전대책위원회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주민 동의 없는 전남 영광 한빛 원자력발전소 1호기의 재가동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대책위는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가 발전소 인근 주민에게 최소한의 설명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재가동을 결정한 것은 주민을 우롱하는 행위"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은주 대책위원장은 "한빛원전 1호기는 건립된 지 30년이 넘은 노후 원전으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폐쇄해야 마땅하다"고 요구했다.

앞서 정읍시의회는 지난달 9명의 의원으로 대책위를 구성해 한빛원전 1호기의 폐쇄와 주민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doin10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3 16:49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