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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민단체 15일 '아베 정권 규탄 촛불문화제' 개최

(이천=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 이천지역 시민사회단체인 미래이천시민연대는 광복절인 15일 오후 7시30분 이천터미널 인근 라온팰리스아파트 앞에서 일본 아베 정권 규탄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 확산을 위한 '이천시민 8·15 촛불문화제'를 연다.

미래이천시민연대 결의대회
미래이천시민연대 결의대회지난 8일 이천 중앙통문화의거리 광장에서 열린 '국산화 추진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생산공단 유치 선포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 전 시민 확산을 위한 결의대회' [이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8·15 촛불 문화제에서는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촛불 점화식, 일본제품 불매운동 결의문 낭독, 아베 정권 규탄 플래시몹 등을 진행하며 행사장에서 중앙통문화의거리 광장까지 15분 동안 촛불 행진도 한다.

행사에는 엄태준 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홍헌표 시의회의장 등도 참여할 예정이다.

앞서 미래이천시민연대는 지난 8일 중앙통문화의거리 광장에서 '국산화 추진 반도체 핵심부품소재 생산공단 유치 선포 및 일본제품 불매운동 전 시민 확산을 위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미래이천시민연대는 결의문에서 "일본의 경제보복 위기상황에서 기업의 경쟁력, 나아가 지역과 국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정치적 논리로 점철된 각종 규제를 철폐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ha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9/08/13 15:2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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