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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투] '힘보다 기술'…유도 국가대표 출신에게 배우는 실전 호신술

2018년 여성가족부의 발표에 따르면 여성의 절반 이상이 사회안전에 '불안'을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는 호신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2012년 런던 올림픽 유도 남자 66kg 이하급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조준호 선수와 그의 쌍둥이 동생 전 유도 국가대표 조준현 선수로부터 여성들에게 도움이 될 호신술을 배워봤습니다.

<도움말 : 조준호·조준현 선수(전 유도 국가대표), 박송이 선수(피트니스 모델)>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강은비 인턴기자

[하우투] '힘보다 기술'…유도 국가대표 출신에게 배우는 실전 호신술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16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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