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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스토리] 역사의 아픈 현장 둘러보는 '다크 투어리즘'을 아시나요?

송고시간2019-08-11 08:00

여행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뜨거운 햇살과 무더위를 피해 떠나는 휴양지, 세계 명소를 찾아 관람하는 여행. 이렇게 휴양을 하거나 관광을 하는 모습을 떠올리기 쉬울 텐데요.

최근에는 새로운 여행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비극적인 역사의 현장을 찾아가는 여행, 바로 다크 투어리즘입니다. 다크 투어리즘은 잔혹한 참상이 벌어졌던 역사적 장소나 재난, 재해 현장을 돌아보는 '역사 교훈 여행'인데요, 가장 대표적인 다크 투어리즘 장소는 나치 독일의 유대인 강제수용소였던 '아우슈비츠'입니다.

역사의 교훈을 되새긴다는 점에서 다크 투어리즘은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관광객들의 부적절한 행동으로 다크 투어리즘에 대한 비난도 일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일이 발생한 걸까요? D스토리에서 알아봤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노은지 인턴기자

[D스토리] 역사의 아픈 현장 둘러보는 '다크 투어리즘'을 아시나요? - 2

buff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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