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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암각화박물관, 경기 전곡선사박물관과 교류 활성화 협약

송고시간2019-08-06 14:50

울산암각화박물관 상설관 모습
울산암각화박물관 상설관 모습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암각화박물관은 경기문화재단 전곡선사박물관과 교류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전곡선사박물관은 올해 암각화박물관 특별전 '대곡천의 사냥꾼' 전시 유물과 자료를 대여한다.

내년에는 암각화박물관이 전곡선사박물관 특별전 '선사시대 암각화' 전시 자료를 대여할 예정이다.

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널리 알리고,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분위기를 다른 지역으로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 암각화, 세계 암각화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경기 전곡선사박물관과 교류 활성화 협약
울산암각화박물관, 경기 전곡선사박물관과 교류 활성화 협약

[울산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yong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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