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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최백호의 '부산에 가면' 리메이크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두 번째 삽입곡 공개
정경호의 '부산에 가면'
정경호의 '부산에 가면'CJ ENM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정경호가 자신이 주연하는 tvN 수목극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삽입곡을 하나 더 공개했다.

1일 정오 공개될 정경호 가창 '부산에 가면'은 2013년 가수 최백호의 목소리로 발표돼 많은 사랑을 받은 에코브릿지 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이 곡에서는 정경호의 감성 가득한 보컬과 더불어 반도네온, 만돌린 등 악기와 체코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연주가 돋보인다.

정경호는 이번 작품에서 악마에게 영혼을 판 천재 뮤지션 하립을 연기하기 위해 1년간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다. 그는 첫 방송 전에도 드라마 삽입곡 '그대 떠나 없는 거리'를 공개했다.

lis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8/01 10:0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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