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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복지개발원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자활기업 4곳 지원' MOU

자활복지개발원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자활기업 4곳 지원' MOU - 1

▲ 한국자활복지개발원(원장 이병학)은 30일 개발원에서 '2019 보건복지부 선정 우수자활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총 11개소 추천 자활기업 중 서류·면접 심사 등을 거쳐 최우수 자활기업인 행복물류산업협동조합(대전 서구)을 비롯해 기분좋게(전북 정읍), 전북주거복지협동조합 가온(전북 전주), 청소박사협동조합(광주 서구) 등 총 4개소를 선정했다.

이번 협약은 우수자활기업 4개소에 대한 지원 및 협약당사자 간 역할을 규정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이에 따라 개발원은 지원금 교부 및 사업 현황 모니터링, 사업성과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공헌 성과가 우수한 사회적경제기업의 모범사례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우수자활기업을 선정·지원하고 있으며, 지역 맞춤형 지원을 위해 해당 기업 소재 지방자치단체의 자활기금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자활복지개발원은 저소득층의 자립 자활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활기업을 사회적경제조직으로 육성해 현재 총 1천211곳이 운영 중이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자활기업 활성화 및 사회적경제 지원조직으로서 위상을 보다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병학 원장은 "우리 개발원은 지난 2008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5조의2 법률을 근거로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활 촉진을 위해 설립된 보건복지부 산하 법인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참여하는 자활기업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이번 지원이 자활기업 활성화와 저소득층 일자리 창출에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수자활기업 발굴·지원을 기반으로 자활기업 생태계를 발전 시켜 더욱 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30 13: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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