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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빌트인 가구 출시 4개월 만에 매출 70억원"

[한샘 제공]
[한샘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한샘은 3월 선보인 빌트인 가구 '빌트인플러스'가 4개월 만에 총매출액 70억원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전체 고객 수는 5천명을 넘어섰고, 전월 대비 성장률은 평균 70%대를 기록했다.

한샘은 단순함을 추구하는 미니멀 인테리어 트렌드가 확산하면서도 실용적 수납공간의 필요성이 커진 데 따라 빌트인플러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별도의 공사 없이 치수에 맞춰 모듈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시공이 간편하고 이사를 하더라도 이동 시공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덧붙였다.

한샘 관계자는 "빌트인플러스는 한샘만의 홈인테리어 노하우가 집약된 맞춤형 제품으로 출시 초기부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한샘의 기존 사업들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고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혀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jos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30 10:1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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