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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양예빈, 29년만에 신기록…코치 보자 눈물 '왈칵'

송고시간2019-07-29 18:31

(서울=연합뉴스) 30년 가까이 멈춰 있던 한국 여자 중학생 400m 기록이 바뀌었습니다.

양예빈 선수가 29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제40회 전국시도대항육상경기대회 여자 중학교 400m 결선에서 55초29로 우승했는데요.

양예빈은 29년 만에 한국 여자 중학생 기록을 0.31초 단축했습니다.

경기 직후 양예빈은 김은혜 코치와 포옹을 하며 기쁨의 눈물을 훔쳤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편집 : 심소희>

<영상 : 연합뉴스TV>

[영상] 양예빈, 29년만에 신기록…코치 보자 눈물 '왈칵' - 2

thg14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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