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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 도, '일회용품 안 쓰는 여름휴가' 실천 캠페인

송고시간2019-07-29 16:30

'홀가분한 여행' 캠페인 인증샷웹자보
'홀가분한 여행' 캠페인 인증샷웹자보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는 경남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여름휴가 때 '홀가분한 여행(일회용품 안 쓰는 여름휴가)'을 주제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저탄소 생활 실천운동 캠페인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7월 말부터 한 달 간 진행하는 이 캠페인은 SNS에서 일회용품 안 쓰는 여름휴가 실천 및 인증사진을 올린 후 태그를 다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에게 선착순으로 선물도 준다.

여름휴가 기간에 실천할 수 있는 일회용품 안 쓰기로 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 사용하기, 플라스틱 빨대 대신 스텐빨대 이용하기, 일회용 타월 대신 손수건 사용하기, 일회용 칫솔 대신 내 칫솔 가져가기, 비닐봉투 대신 에코백·친환경 밀납봉투 사용하기 등을 제안했다.

도 수산자원연구소, 감성돔·참돔 51만 마리 방류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참돔 치어 방류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 참돔 치어 방류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경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다수 어업인이 혜택을 볼 수 있는 어종인 감성돔과 참돔 치어(길이 6cm 내외)를 지난 11일부터 29일까지 통영시·거제시·남해군 등 7개 시·군, 14개 해역과 연안 바다목장 조성해역(통영시 비진도)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감성돔 24만 마리와 참돔 27만 마리 등 51만 마리다.

지난 3월에 수정란을 부화 시켜 키운 어종이다.

감성돔은 부화 후 1년이면 15cm, 5년이면 33cm, 9년이면 45cm 전후로 성장해 수심 50m 이내인 해조류가 있는 모래질이나 암초 지대인 연안에 주로 서식한다.

참돔은 최대 몸길이 100cm 내외로 암컷보다 수컷 성장이 빠르며 수심 10∼200m의 기복이 심한 암초 지역에 주로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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