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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장으로 변신한 경남도청 잔디광장 큰 호응

송고시간2019-07-29 16:13

경남도청 물놀이장 '북적'
경남도청 물놀이장 '북적'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가 도청 잔디광장에 설치한 물놀이장이 개장 첫날부터 북적거려 어린이와 주민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경남도는 29일 도청 잔디광장에 '어린이 팡팡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내달 4일까지 1주일간 운영하는 물놀이장은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다양한 크기의 수영장과 워터슬라이드가 마련돼 있다.

이용객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몽골형 텐트 등 이용객 쉼터도 설치돼 있다.

바람개비 만들기, 미니 수족관 만들기 등 각종 어린이 체험행사와 전통놀이장도 함께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김경수 도지사는 이날 물놀이장을 직접 방문해 장마 끝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도민을 격려하고 물놀이장을 안전하게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경남도청 물놀이장서 솜사탕 만드는 김경수 지사(왼쪽)
경남도청 물놀이장서 솜사탕 만드는 김경수 지사(왼쪽)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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