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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둘째 자녀 이상 출산가정 건강관리 지원확대

송고시간2019-07-29 15:43

(안양=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경기도 안양시는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둘째 자녀 이상 출산가정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파견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양시청사
안양시청사

[안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파견 서비스는 전문 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산모 산후 회복과 신생아 건강 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둘째 자녀 이상 출산의 경우 중위소득 120% 이하인 가정만 지원했다.

첫째 자녀 출산은 종전대로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에 한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비용은 첫째 자녀의 경우 10일 기준 전체 112만원 가운데 본인 부담 53만2천원, 둘째 자녀는 전체 168만원 가운데 본인 부담 77만4천원이다.

대상은 6개월 이상 안양시에 거주한 출산가정이며 출산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30일 이내에 신청하면 된다.

c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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