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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전기, 내연식 탑재 '한일 고화력 가스버너' 출시…효율 향상

송고시간2019-07-29 16:16

한일전기, 내연식 탑재 '한일 고화력 가스버너' 출시…효율 향상 - 1

▲ 한일전기는 휴대용 가스레인지 '한일 고화력 가스버너(GF-2510G)'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열이 손실되지 않는 내연식 버너를 적용해 외연식 버너와 비교했을 때 가스 소비량을 16% 절감할 수 있으며, 내연방식 레인지의 화구 불을 선택해 최대 화력을 2천500kcal로 높임으로써 조리 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불이 넓게 퍼지지 않는 등 응집도를 높여 외부로 손실되는 열을 최소화함으로써 동일한 가스 사용량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으며, 바람이 부는 환경에서도 강한 화력을 균일하게 유지할 수 있다.

간편한 자석식 가버너를 채택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기존의 결합방식과 달리 자력을 이용한 탈부착 방식으로 더욱 쉽고 안전하게 결합한다. 별도의 가스 장착 레버가 없어 가스레인지 전면 디자인이 깔끔하며, 손잡이만으로 점화와 불 조절이 가능해 사용하기 편하다.

가스이탈식 안전장치로 내부 압력이 일정 수치 이상 상승하면 부탄가스통을 밀어 떨어뜨려 가스통을 이탈하는 등 안전성을 강화했다.

회사 관계자는 "균일한 화력을 위해 열 전도판을 추가해 용기를 일정 온도로 유지하고 화력을 지속할 수 있어 효율성이 우수하다"며 "바닥이 좁은 형태의 디자인 설계로 캠핑용품이나 1인 가구 전용 제품 등 작은 크기의 조리기구도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강한 내구성으로 프랜차이즈 브랜드 등 외식업체에서도 유용하다"고 말했다.

신제품은 한일전기 공식몰 '마이한일'에서 구입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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