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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준비' 민주당 전남도당, 지역 현안 청취 순회 간담회

송고시간2019-07-29 14:52

민주당 전남도당 현안 청취 간담회
민주당 전남도당 현안 청취 간담회

[민주당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도당 산하 10개 지역위원회를 찾아 지역 현안을 듣는 '2020총선 승리를 위한 방방곡곡 경청 투어' 순회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경청 투어 순회 간담회는 이날 순천지역위원회와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 목포 지역위원회에서 잇따라 열렸으며 당원과 당직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한 당차원의 관심을 요청했다.

첫 경청 투어 간담회는 지난 24일 오후 진도군의원 합동사무실에서 윤재갑 해남·완도·진도지역위원장, 김상헌 군의회 의장, 군의원, 당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국립현대미술관 진도 분관 건립 예산 국비 지원과 총선 승리를 위한 하계수련회 실시 등을 당에 건의했다.

이어 25일에는 여수갑·을 합동간담회, 26일 광양·곡성·구례 간담회, 27일 담양·함평·영광·장성 간담회를 실시했다.

도당은 오는 31일 나주·화순지역 간담회를 끝으로 경청 투어를 마무리한다.

서삼석 도당 위원장은 "경청 투어에서 제기된 지역 현안과 당 조직강화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내년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토대로 삼겠다"고 밝혔다.

bett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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