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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소식] 중국 갤러리 베이징코뮨서 한국 작가전

송고시간2019-07-29 11:16

학고재 신관서 소속 작가 그룹전 '프리뷰'

남진우, 왕국의 잔해, 비치볼 등, 가변 크기, 2015
남진우, 왕국의 잔해, 비치볼 등, 가변 크기, 2015

[윌링앤딜링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 중국 베이징 798예술구 소재 갤러리 베이징코뮨에서 한국 작가들을 소개하는 전시 '시노그래픽 이매지네이션'이 열리고 있다.

국내 갤러리 윌링앤딜링이 협력한 이번 전시는 남진우, 로와정, 박경률, 백경호, 이세준, 한성우 작업을 통해 한국 젊은 작가들의 회화를 향한 다양한 태도를 보여준다.

전시는 9월 6일까지.

이우성, 자는 사람, 캔버스에 아크릴릭 과슈, 181.1×227.3cm, 2012
이우성, 자는 사람, 캔버스에 아크릴릭 과슈, 181.1×227.3cm, 2012

[학고재 제공]

▲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학고재 신관에서는 소속 작가 단체전 '프리뷰'가 개막했다.

김현식, 이우성, 팀 아이텔, 톰 안홀트, 박광수, 장재민 작품이 함께 걸렸다.

갤러리는 "뚜렷한 개성으로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온 젊은 작가 위주로 전시를 구성했다"면서 "학고재의 다음 세대 풍경을 내다보고 기반을 다지고자 마련한 전시"라고 설명했다. 전시는 9월 8일까지.

ai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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