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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조선시대 금강산으로 피서 떠나볼까?

송고시간2019/07/2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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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유명 화가들의 실경산수화를 볼 수 있는 '조선시대 실경산수화 특별전'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9월 22일까지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는 정선과 김홍도 등 17~19세기에 활동한 화가들의 다양한 작품 60점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오다연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 학예연구사는 "이번 특별전은 고려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우리 주변의 산천을 그린 실경산수화에 대한 이야기"라며
"화가가 직접 경험한 것들이 화폭에 어떻게 그려지는지 살펴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인 만큼 화가의 발걸음을 따라, 그들의 시선을 따라 옛 산수여행을 해보시라"고 말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예유민 인턴기자

[VR] 조선시대 금강산으로 피서 떠나볼까?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26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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