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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피앤씨, 포항공대에 융복합 발전 연구기금 3억원 쾌척

장학기금 전달
장학기금 전달[포항공과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에 본사를 둔 도장공사업체 삼화피앤씨가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에 연구기금 3억원을 냈다.

22일 포항공대에 따르면 손경호 삼화피앤씨 회장은 최근 대학을 방문해 송천석좌교수기금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고 3억원을 기부했다.

송천석좌교수기금은 손경호 회장 호를 따서 이름이 붙었다.

포항공대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 정보통신 융복합 연구 분야 발전에 연구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1973년 설립한 삼화피앤씨는 도장공사 분야 도급순위 전국 4위로 국내외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22 16:56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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