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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휴가철에 비는 집…도둑들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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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음성정보 지원을 위한 텍스트입니다>>

장마철이 끝나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더위를 피해 산으로, 바다로 떠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그 전에 꼭 주의할 게 있습니다. 바로 문단속이죠.

휴가철이야말로 '빈집털이'를 노리는 도둑들의 '한철'이기 때문입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휴가철 심야시간대에 빈집털이 범행이 잦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빈집털이 범죄의 66%가 자정에서 오전 6시 사이에 발생했죠.

경비가 있는 아파트보다는 단독주택에서 범행이 빈번히 발생했습니다.

범행의 59%가 단독주택에서 발생했죠. 단독주택이 창문, 베란다 등 침입할 수 있는 경로가 많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빈집털이범들은 주로 귀금속(66%)과 현금(20%)을 노렸는데요,

그렇다면 휴가철 빈집털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치가 필요할까요?

우선 디지털도어록은 휴가 떠나기 전 비밀번호를 반드시 변경하고, 번호가 노출되지 않게 지문 자국을 제거해야 합니다.

CCTV가 설치된 경우에는 휴가 출발 전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죠. 창문과 출입문의 잠금 상태를 확인하고, 고층의 작은 창문이라도 반드시 잠금장치를 해야 합니다. 도둑들의 42%는 창문을 통해 침입합니다.

특히 SNS에 휴가 일정을 노출하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도둑들이 보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신문, 우유, 우편물 등이 쌓이지 않도록 배달 중지 신청을 하거나 경비실, 지인에게 수거를 부탁해야 한다는 점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송광호 기자 황경선 인턴기자(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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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27@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25 08: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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