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배너

[실시간뉴스]

최종업데이트YYYY-mm-dd hh:mm:ss
검색

[광주세계수영] 대회 기간 불법 주정차 강력 단속

마스터스대회까지 경기장·선수촌 주변 시·자치구 합동단속
CCTV 주차단속(PG)
CCTV 주차단속(PG)[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일러스트

(광주=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광주시는 세계수영대회 마스터스 대회 기간인 8월 18일까지 시내 전 지역에서 불법 주정차 강력단속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로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교통소통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위 불법 주정차를 대상으로 한다.

횡단보도나 버스정류장에 주차하는 차량은 보행자 안전과 대중교통 운행에 방해가 되고 도로 모퉁이나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는 대형사고 원인이 된다.

자치구는 불법 주정차 구역에서 주민신고제를 운용하고 있다.

주민신고제는 불법 주정차한 차량을 시민이 스마트폰 안전신문고앱으로 1분 이상 시차가 나는 사진 2매를 찍어 신고하면 현장 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이다.

특히 세계수영대회 기간에는 특별교통단속반 72명을 22개조로 구성해 마스터스대회가 끝날 때까지 남부대학교, 염주체육관, 조선대학교, 선수촌 주변을 단속한다.

대회 기간 현재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는 5만1천992건에 이른다.

박갑수 광주시 교통정책과장은 "시민들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개최와 문화중심도시 광주 이미지 제고를 위해 불법 주정차 안 하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21 10:06 송고

광고
댓글쓰기
배너
광고
AD(광고)
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