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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지난달 화재 은명초, 상당 부분 피해복구"

"외부기관 빌려 운영하던 교육 활동, 이제 학교서 운영"
검게 그을린 은명초 외벽
검게 그을린 은명초 외벽지난달 26일 화재로 검게 그을린 서울 은평구 은명초등학교 건물 외벽.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불이 났던 은평구 은명초등학교가 외부에서 진행하던 각종 방학 중 교육 활동을 교내에서 실시할 수 있을 정도로 복구됐다고 21일 밝혔다.

은명초는 지난달 26일 화재로 이틀간 휴업한 뒤 곧바로 여름방학을 시작했다.

이후 직접적인 화재 피해는 없었던 건물들의 청소와 소독 작업을 진행했고, 이달 초 해당 건물들의 공기 질을 측정한 결과 '적합' 판정이 내려졌다.

은명초는 이에 따라 그 동안 외부기관을 빌려 실시하던 방학특강, 방과 후 수업 등 방학 중 교육 활동을 15일부터 교내에서 운영하고 있다.

교육청은 화재가 발생했던 건물은 정밀구조안전진단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 뒤 건물을 전면보수할지 아니면 개축할지 결정할 예정이다. 또 개학 전 임시가설건축물을 지어 공사 중 수업에 지장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jylee24@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21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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