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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소방공무원 재난 현장 근무여건 개선

화재현장
화재현장[연합뉴스 자료사진]

(무안=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재난 현장에서 위험에 쉽게 노출되는 소방공무원들의 근무 여건이 개선된다.

14일 전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최병용 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남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에 관한 조례안'이 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소방공무원이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소방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삼고 있다.

특히 재난 현장에서 위험에 수시로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의 안전을 위해 보호장비를 충분히 갖추도록 했다.

또 소방공무원의 심신 관리를 위한 이동식 심신 회복실과 감염관리실·휴게실 등을 설치하고 방화복 전용 세탁기도 마련하도록 했다.

최병용 의원은 "소방공무원의 근무 여건은 도민의 재산·생명 보호와 직결된다"며 "재난 현장에서 소방공무원들의 적극적 활동을 돕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14 09:3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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