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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부·중부내륙 오후 소나기…경남 낮최고 31도

흐림
흐림촬영 최재영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14일 경남과 울산은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다.

함양·거창·합천 등 경남서부내륙과 의령·함안 등 중부내륙에는 이른 오후부터 저녁 사이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경남내륙에서의 예상 강수량은 5∼40㎜다.

낮 최고기온은 경남 28∼31도, 울산 27도로 예상된다.

모레인 16일까지 남해동부해상, 울산 앞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3∼9m로 불고 물결은 0.5∼2m로 일겠다.

이날부터 남해안에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을 것으로 예상돼 만조시 해안가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이날 경남과 울산의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k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14 06: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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