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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 관리비 특·광역시 중 가장 저렴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전남은 17개 자치단체 중 가장 싸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지역 아파트 관리비가 전국 특별시·광역시 중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전국 아파트 관리비 현황이 공개되는 공공주택관리 정보시스템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광주지역 평균 아파트 관리비는 ㎡ 당 1천802원으로 7개 특·광역시 중 가장 쌌다.

지난해 전국 평균 아파트 관리비는 ㎡당 2천203원이었다.

항목별 관리비는 공용관리비 831원, 개별사용료 821원, 장기수선충당금 149원이다.

지난해 전남지역 평균 아파트 관리비는 ㎡당 1천741원으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가장 낮았다.

항목별로 공용관리비 868원, 개별사용료 738원, 장기수선충당금 135원이다.

공동주택관리 정보시스템(www.k-apt.go.kr)은 2015년부터 한국감정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아파트 정보 사이트다.

관리비 정보, 유지관리 이력 정보, 입찰 정보 등을 제공한다.

광주지역 아파트
광주지역 아파트[연합뉴스 자료]

인근 아파트 단지와 비교도 가능해 아파트 관리 전반에 대한 투명성 강화와 관리비 비리 차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shchon@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14 09: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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