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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보감] "20대도 안심할 수 없는 대장암, 식습관 개선해야"

유창식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

어르신들에게 주로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대장암이 최근 젊은이들에게도 적지 않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유창식 서울아산병원 암병원장(대장항문외과)은 "1주일에 2명의 20대 환자를 수술한 적이 있을 정도로 젊은 대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며 "기름진 음식 위주의 서구화된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018년 중앙암등록본부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대장암은 새로 발생한 약 23만건의 암 중 2만8천여건으로 12.3%를 차지해 위암에 이어 발생률 2위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대장암 사망률도 2001년 인구 10만명당 9.5명에서 2016년 16.5명으로 증가했습니다.

대장암은 자각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렵기 때문에 주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고 하는데요. 대장암 의심 증상, 진단과 치료, 예방법 등을 유 원장으로부터 자세히 들어봤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노은지 인턴기자 예유민 인턴기자

[명의보감] "20대도 안심할 수 없는 대장암, 식습관 개선해야" - 2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13 07: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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