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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권력 장악 1년 민주당 선출직 '다시 지역 속으로'

시장 국회의원 등 선출직 162명 참여…지방선거 1년 성과 평가·반성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중소기업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중소기업 간담회[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지방선거 이후 1년 성과를 보고하고 평가하는 선출직 공직자 대회를 13일 오전 10시 해운대 벡스코 제1전시관 214호에서 연다고 11일 밝혔다.

'우리, 다시 지역 속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 대회에는 오거돈 부산시장과 전재수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부산지역 국회의원 6명, 민주당 소속 구청장 13명, 광역의원 41명, 기초의원 101명 등 162명이 참여한다

부산시의회 민주당 원내대표로 선출된 김삼수 의원 사회로 진행될 이날 대회에는 오 시장이 시정 1년을 평가하고 향후 계획을 발표한다.

이어 부산시의회 박인영 의장이 의정활동 1년을 되돌아보며 모범조례 등을 소개한다.

부산기초단체장협의회 회장인 노기태 강서구청장과 부산기초의회의장협의회장인 이명원 해운대구의회 의장도 1년을 되돌아보고 활동을 보고한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이번 선출직 공직자 대회에서 지방선거 이후 1년 성과를 평가·반성하고 다가오는 2020 총선 승리를 위한 각오를 다질 예정이다.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을 비롯해 16개 구·군 중 13곳 기초단체장이 민주당 소속으로 지방정부 권력이 여당으로 넘어갔다.

이전까지 민주당 소속 선출직 의원이 한명도 없었던 부산시의회에도 시의원 47명 중 41명이 민주당 소속이 되면서 지방의회 권력까지 민주당이 장악했다.

cch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11 16:5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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