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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성 파도 조심하세요…경북 동해안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포항 영일만항 방파제 넘는 파도
포항 영일만항 방파제 넘는 파도[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동해남부 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11일부터 13일까지 울진과 영덕에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한다.

위험예보제는 연안사고 안전관리 규정에 따라 태풍, 집중호우, 너울성 파도, 저시정(안개 등)과 같은 기상특보나 자연재난으로 피해 발생이 예상될 때 관심, 주의보, 경보 3단계에 걸쳐 운용한다.

울진해경은 방파제, 갯바위 낚시꾼과 해수욕장 관광객을 상대로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한다.

울진해경 관계자는 "해수욕장 등 해안을 찾은 관광객은 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안내표지판 준수사항을 지키고 추락사고 위험이 높은 방파제·갯바위 등은 출입을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포항해양경찰서는 10일부터 13일까지 포항과 경주에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한 바 있다.

sds123@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11 16:32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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