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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소년지원재단, '심리적 외상 긴급지원팀' 위촉

외상 사건 후유증 최소화 서비스 제공, 위기 청소년 맞춤형 서비스도
'경상남도 심리적 외상 긴급지원팀' 위촉
'경상남도 심리적 외상 긴급지원팀' 위촉[경남도 청소년지원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 청소년지원재단은 '경상남도 심리적 외상 긴급지원팀'을 위촉했다고 10일 밝혔다.

긴급지원팀은 재단과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실무자 22명, 자문위원 2명 등 모두 24명으로 구성됐다.

도내 청소년들의 심리적 안정을 위협하는 사건·사고에 대한 2차 문제 예방과 위기 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이고 신속한 맞춤형 지원서비스 등을 맡는다.

청소년의 심리적 외상 사건 발생 시 청소년이 속한 학교와 해당 기관, 가족, 지도자까지 지원범위를 넓히고 외상 사건으로 인한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차윤재 경남도 청소년지원재단 원장은 "심리적 외상 사건을 경험한 청소년을 돕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지만, 긴급지원팀을 통해 위기에 처한 청소년과 가족들에게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리적 외상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한 도내 청소년과 가족은 청소년 전화(☎ 1388) 또는 가까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bo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10 11:3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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