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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출신 작가들의 미디어아트, 런던서 英 관객 만난다

주영한국문화원, 9월까지 '순환의 메타포' 전시회
'순환의 메타포' 전시회 [제공=주영한국문화원]
'순환의 메타포' 전시회 [제공=주영한국문화원]

(런던=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주영한국문화원(Korean Cultural Centre UK)은 광주시립미술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함께 오는 23일부터 2019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창의도시 광주전 '순환의 메타포'(Circulation Metaphor)를 개최한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오는 9월 7일까지 트래펄가 인근 주영한국문화원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자연과 인간 사이의 순환과 소통을 주제로 현재 한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광주 출신 작가들의 미디어아트 작품을 선보인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선정한 박상화, 박세희, 손봉채, 이정록, 정기현, 정정주 작가의 작품, 아시아문화전당 창제작센터의 레지던시 프로그램 결과물인 박얼, 김정환, 배정식 작가의 'Try Triangle' 등을 함께 전시한다.

이들은 존재와 소멸, 생명의 문제에서 출발해 상호 간 공존과 순환에 대한 고찰을 각자의 시선과 예술적 언어로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22일 오프닝에는 박상화, 박세희, 손봉채, 이정록 작가가 참석해 '아티스트 토크' 행사를 통해 작품 세계와 작업 전반, 제작 의도 등에 대해 영국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주영한국대사관 민성호 문화홍보관은 "이번 전시가 한국 미디어아트 작가들의 시선과 작품세계를 소개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pdhis959@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19/07/09 02:1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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